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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6의 게시물 표시

AI 발표 3개를 다시 확인했다 — 미드저니 V8.2·Apple M6·Google St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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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7일 정정. 이 글의 초판은 영상 요약 메모를 공식 발표처럼 옮기면서 서로 다른 회사의 소식을 ‘GTC 2026’ 한 행사로 묶었다. 특히 Apple이 ‘M2.7’을 발표했다고 쓴 부분은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자료를 다시 찾아보고, 확인된 사실과 아직 직접 써 보지 않은 판단을 분리해 적는다. 기존 주소는 그대로 두어 앞선 오류도 함께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나는 세 도구를 같은 조건에서 시험하지 않았다. 아래는 제품 발표 원문과 기능 문서를 대조한 기록이다. 실제 사용 속도나 결과물 품질에 대한 내 실험 결과가 아니다. AI 생성 이미지. 실제 행사나 제품 화면은 아니다. 먼저 바로잡은 세 가지 초판의 표현 공식 자료로 다시 확인한 내용 세 회사의 발표를 ‘GTC 2026’으로 묶음 NVIDIA GTC 2026 발표 는 NVIDIA 행사다. Midjourney, Apple, Google의 소식을 같은 행사 발표로 적은 것은 잘못이다. Apple M2.7 발표 Apple의 2026년 8월 25일 발표 는 M6와 M5 Ultra다. M2.7이라는 제품 이름은 이 발표에 없다. Midjourney V8을 새 도입 대상으로 설명 Midjourney 버전 문서 에 따르면 V8.0은 3월의 초기 버전이고, 7월 24일부터 V8.2가 기본 버전이다. 이제 비교 대상 버전을 V8.2라고 써야 한다. 초판에 있던 ‘Channels 통합 API’와 ‘Cowork Dispatch 자동화 트리거’ 설명은 이번에 대조한 Google 공식 Stitch 자료에서 확인할 수 없었다. 같은 제품군인 것처럼 엮은 문장은 삭제했다.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은 무엇인가 Midjourney 공식 문서에는 V8.2의 이미지 품질, 개인화, 편집 모델이 정리돼 있다. 다만 ‘내 작업 시간이 줄었다’는 결론을 내리려면 같은 프롬프트와 해상도에서 기존 결과와 다시 비교해야 한다. 발표 문구의 속도 개선과 내 작업에서의 절약 시간은 서로 다른 숫자다. AI 생...

신축 입주 시공, 어떤 순서로 했나 — 잔금부터 커튼까지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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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입주 전 여러 시공 단계를 한 공간에 표현한 이미지 잔금 치르고 입주까지 딱 2주였다. 그 사이에 시공을 아홉 건 했다. 순서를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때는 업체마다 "저희 먼저 하셔야 해요"라고만 했다. 실제로 해보니 순서를 잘못 잡으면 앞에 한 걸 다시 해야 하는 조합 이 있었다. 내가 실제로 밟은 날짜를 그대로 적는다. 실제로 이렇게 했다 순서 무엇 날짜 잔금 이후 1 아파트 잔금 2025-04-02 — 2 줄눈 2025-04-06 +4일 3 탄성코트 2025-04-07 +5일 4 간접조명 2025-04-10 +8일 5 복합환풍기 2025-04-11 +9일 6 냉장고 틈새장 2025-04-12 +10일 7 입주청소 2025-04-13 +11일 8 식기세척기 2025-04-16 +14일 9 커튼 2025-04-16 +14일 *비용은 계약 조건이 사람마다 달라 여기 적지 않는다. 품목별 글에서 따로 다룬다.* 이 순서에는 이유가 있다 먼지 나는 것부터, 깨끗해지는 것은 맨 뒤로 줄눈과 탄성코트가 앞에 온 이유는 하나다. 가루가 난다. 탄성코트는 냄새도 오래 간다. 입주청소를 먼저 하고 줄눈을 하면 그 청소가 없던 일이 된다. 실제로 순서를 반대로 했다가 청소를 두 번 부른 사람을 봤다. 천장·벽을 건드리는 것은 청소 앞에 간접조명과 복합환풍기는 타공 을 한다. 천장에 구멍을 뚫고 배선을 넣는다. 여기서 나오는 가루가 상당하다. 그래서 조명 → 환풍기 → (그 뒤에) 청소 순서가 됐다. 가구·가전이 들어가면 시공이 어려워진다 냉장고 틈새장은 냉장고가 들어오기 전에 자리를 맞춰야 한다. 식기세척기도 마찬가지로 싱크대 배관을 건드리므로 청소보다 뒤, 그러나 짐이 들어오기 전이어야 한다. 커튼은 맨 마지막이 맞다. 창을 실측해야 하는데, 앞선 시공에서 창틀을 건드릴 수 있다. 다시 한다면 바꿀 것 줄눈과 탄성코트 사이를 하루 더 벌리겠다. 4월 6일에 줄눈, 7일에 탄성코트를 붙여 했는데 줄눈...

줄눈 시공, 하는 게 맞나 —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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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시멘트 줄눈과 매끈한 에폭시 줄눈의 물기 차이를 비교한 이미지 입주 준비에서 제일 먼저 계약한 게 줄눈이었다. 잔금 나흘 뒤에 바로 했다. 그런데 계약할 때까지도 "이걸 왜 하지?"를 정확히 몰랐다. 다들 한다니까 했다. 하고 나서야 이유를 알았고, 그래서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부터 적는다. 그걸 알아야 할지 말지 정할 수 있다. 안 하면 어떻게 되나 신축 타일 사이는 백시멘트로 메워져 있다. 이게 세 가지를 한다. 물을 먹는다. 다공성이라 수분이 스며든다 때가 낀다. 스며든 자리에 물때와 곰팡이가 자리 잡는다 한 번 검어지면 안 지워진다. 표백제로 표면만 지워지고 속은 남는다 줄눈 시공은 그 백시멘트를 긁어내고 에폭시 로 다시 채우는 일이다. 에폭시는 물을 안 먹는다. 그래서 때가 안 낀다. 즉 줄눈은 미관 시공이 아니라 방수·방오 시공 이다. 이걸 알고 나서야 값이 이해됐다. 그래서 어디에 하나 공간 하는 게 맞나 이유 욕실 바닥·벽 한다 물을 제일 많이 먹는 곳 주방 상판 뒤 타일 한다 기름때가 백시멘트에 박힌다 현관 선택 신발 흙이 끼지만 마른 오염이라 덜 급하다 거실·방 (마루) 안 함 타일이 아니면 해당 없음 발코니 선택 세탁기 놓을 자리면 하는 쪽 우리는 욕실 둘과 주방을 했다. 현관은 뺐고, 지금 1년 넘게 살아보니 현관은 빼길 잘했다. 신발장 밑은 어차피 안 보인다. 고를 때 본 것 ① 시공 방식 — 긁어내고 채우는가, 위에 덧바르는가 싼 견적은 백시멘트를 안 긁어내고 위에 얇게 덮는다. 처음엔 똑같아 보이는데 반년쯤 지나면 들뜬다. 상담할 때 "기존 줄눈 제거하고 하시나요" 를 물어보면 바로 갈린다. ② 경화 시간 에폭시는 굳는 데 시간이 걸린다. 우리는 다음 날 탄성코트 팀이 들어왔는데 이건 좀 촉박했다. 문제는 없었지만 하루 더 벌렸어야 했다. ③ 마감선 타일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 배수구 주변이 실력 차가 난다. 완료 후 그쪽부터 봤다. 실제로 해보고 우...

탄성코트 vs 결로방지 페인트 vs 아무것도 안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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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코트와 결로방지 페인트, 미시공 벽의 결로 차이를 표현한 이미지 줄눈 다음 날 바로 탄성코트를 했다. 잔금 닷새째였다. 이건 줄눈보다 고민이 길었다. 안 해도 사는 데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 선택지를 놓고 비교했고, 그 표를 그대로 옮긴다. 무엇을 막으려는 시공인가 결로다. 겨울에 바깥은 영하, 안은 20도가 넘으면 벽 안쪽 표면에 물이 맺힌다. 그 물이 마르지 않으면 곰팡이가 된다. 특히 북향 벽, 외벽에 붙은 방, 붙박이장 뒤쪽 이 그렇다. 가구가 벽에 붙어 공기가 안 도는 자리가 제일 먼저 검어진다. 세 가지 선택지 탄성코트 결로방지 페인트 아무것도 안 함 하는 일 고무질 도막을 입힌다 단열 기능 도료를 바른다 — 두께 두껍다 얇다 — 곰팡이 잘 막는다 덜 막는다 생기면 그때 대응 벽 갈라짐 도막이 잡아 준다 못 잡는다 — 시공 시간 하루 반나절 0 냄새 며칠 간다 덜하다 — 다시 할 때 벗겨내야 한다 덧바르면 된다 — *비용은 면적과 업체에 따라 크게 달라 여기 적지 않는다. 견적은 최소 세 곳을 받는 편이 낫다.* 우리가 탄성코트를 고른 이유 ① 붙박이장이 외벽 쪽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장을 붙이면 그 뒤는 다시 못 본다. 나중에 검어져도 장을 뜯기 전엔 모른다. 되돌리기 어려운 자리는 미리 하는 쪽이 맞다고 봤다. ② 신축이라 벽이 아직 움직인다 새 아파트는 2~3년 동안 미세하게 수축한다. 헤어크랙이 생긴다. 탄성코트는 도막이 늘어나서 그걸 어느 정도 덮는다. ③ 한 번에 끝내고 싶었다 이사 뒤에 하려면 짐을 다 빼야 한다. 잔금 직후가 유일하게 빈집인 시기다. 안 해도 되는 경우 솔직히 이런 집이면 굳이 안 해도 된다. 남향에 외벽 접한 방이 없다 가구를 벽에 딱 붙이지 않을 계획이다 환기를 자주 하는 생활 습관이다 결로가 생기면 그때 부분 시공할 생각이 있다 결로는 안 생기는 집에서는 정말 안 생긴다. 무조건 하는 시공은 아니다. 하기로 했다면 볼 것 냄새. 이게 제일 컸다. 시공 당일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