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구매하기 앞서...
나는 무언가를 구매하기 앞서...
잘 샀다는 생각에 최면이 들도록 분석하고 분석한다.
주변에서 굳이 이걸 왜사? 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 나로선(사실 쓸데없는 것을 많이사는 타입?)
그래서 구매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PT를 만들고 설명하려하는 습관이 있다.
2000년대부터 유행하던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하는 이유이다.
평생 이렇게 소비하며 살 것 같은 나라서 블로그로 그 이력들을 남겨보려 한다.
많은 공감과 비판 부탁을 하며, 첫 글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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